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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인터뷰] '슈퍼탱크대작전' 루미디아 게임즈, "반짝반짝 빛나는 게임 만들고 싶다"
2017-03-18 오전 10:11:00

'반짝 반짝 빛나는 게임을 만들고 싶다' - 루미디아게임즈


 


 

루미디아게임즈 이장호 대표, 김영호 부사장, 스마일게이트 배영삼 사업부장, 임수경 사업 PM


루미디아 게임즈는 마이에트게임즈 출신 이장호 대표와 김영호 부사장이 의기투합해 2015년 12월에 설립한 회사다. ‘유저들이 창의적으로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들자’를 목표로 설립했으며 그 첫 타이틀이 바로 ‘슈퍼탱크대작전’이다. 창업이라는 게 다 그렇지만 시작부터 그리 호락호락하진 않았다. 먼저 투자를 크게 받고 사무실부터 세팅하는 스타트업도 많지만 루미디아 게임즈의 시작은 커피숍이었다.

“처음부터 사무실이 있었던 것은 아니었어요. 프로토타입을 만들기 전까지 11개월 가량은 스타벅스 등 근처 카페에서 만나서 일을 했죠. 겨우 프로토타입 만들어서 스마일게이트 퍼블리싱이 결정됐고 오렌지팜(스마일게이트 창업 지원 센터)에 입주했던 시기가 거의 비슷했던 것 같아요. 아시다시피 오렌지팜 입주 경쟁이 굉장히 치열해요. "나 어디서 뭐 개발했어" 이런 게 안 통하더라고요(웃음)” 

 

URL : http://sports.news.naver.com/esports/news/read.nhn?oid=442&aid=0000054160